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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3성 제6회 도서관 연수활동 우리 학교서

              浏览次数: 日期:2018年10月10日 11:05

               

               

              동북3성제6회도서관연수활동

               

              우리학교서

               

               

                  918일부터 920일까지 사흘동안  연변화동정보교류유한회사에서 주최하고 한국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해마다 한회씩 있게되는 동북3조선족학교 도서관운영교육6회연수활동이 우리학교에서 있었다.

               

               

               

                  이번 연수활동에는 동북330,소학교의43 도서관담당교원일부조선어문학과 담당교원들이 참석하였는데 연수활동에서 선생님들은 연극놀이와영화와영상,말판놀이,깊이읽기다양한 책문화미디어를 경험하였다.

                  학교도서관 문화운동네트워크상임대표인 김경숙선생님은세대를뛰어넘어함께누리는책문화,사람문화라는 주제로 학교도서관의 중요성과 도서관문화에 대해 강의하였다. 한국교육연극전문가 최지영박사는과정중심연극만글기 가치와가능성이란 주제로 연극의 교육적활용과가치방법에 대해 강의를 하였고연극(놀이)만나는책세상활동이란 주제로 초중1학년학생들과 같이 체험을 통하여 교육에서 갖는 연극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현재 한국의 서울여자고등학교 사서교사인 이덕주선생님은영화로독서,도서관이용동기부여하기라는 주제로 다시 한번 도서관의 중요성을 강의하였고교과수업과책읽기연결시키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고중1학년학생들과 체험으로 학교도서관이 학교의 여러 학과목수업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여야 함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시민사서로 일하시는 김동헌선생님은삶의이야기판을펼치는작품읽기라는 주제로 학생들로 하여금 책읽기를 좋아하고 책을 깊이있게읽고, 읽은 책이 자신의 살과피가 되도록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강의하였다.연수활동에 참가한 여러선생님들은 한국에서 오신강사님들의 강의를 통해도서관의 역할과 중요성,그리고 운영방법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을뿐만아니라 네분 현지 도서관교원들의 사례발표를 통해서는 연수활동에서 배운내용을 어떻게실제에활용해야하는가를 진일보알게 되였다.

               

               

                  공부는 누가시켜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기는것이다. 바로 도서관이라는 곳에서이루어지는것이다. '변하면 살고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이말은 이미 사람들이 아는 현실이다.설명을 통한주입식 교육에서 실제 체험을 통한교육으로 바뀌지 않으면 교육은 무의미한 교육으로된다. 아직도 학교도서관은 그저 도서를 저장하고 도서를 빌리고 반납하는 장소로 만 알면 크게 잘못된것이다. 연수활동을 통하여 학교도서관은 문제해결공간, 평생학습공간,사회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회변혁의 전진기지,학생들에게 교실 다음으로 중요한 장소라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렇게 되도록해야함을 인식하고 그런곳으로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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